[게시판]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다문화 영유아에 1년간 신간 지원

(서울=연합뉴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10일 양천구 청사 소회의실에서 '섬기는 어린이집', '빛나 어린이집'과 업무협약을 맺고 1년 동안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 신간 1천200권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2025.3.10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최기동)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은 10일 서울 양천구 청사 소회의실에서 '섬기는 어린이집', '빛나 어린이집'과 업무협약을 맺고 1년 동안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 신간 1천200권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들 기관은 연말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의 활동도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다문화 배경 아동 등이 영·유아기부터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문화를 익히며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서울출입국청과 사회통합협의회는 다문화 아동과 부모, 관내 교육기관 등에 도서를 지원하는 '책꾸러미' 사업을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해왔다. (서울=연합뉴스)